탄님의 자상하고 친근한 표정이 여전히 기억이 생생합니다. 혹시나 설명과 안내를 빠뜨리지는 않을까 하는 정도의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마음 보내드립니다! 또한 어찌나 친근감과 사랑스러운 얘기로 저희와 함께해 주었을 뿐 아니라 무거운 짐조차도 모두 챙기시는 모습은 편안함을 넘어 포근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~^^
화화님은 어찌나 뮤쾌하신지 여행내내 가족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. 두 말할 나위없는 친절과 미소 유쾌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. 베트남을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는 노력은 감동이었습니다! 또한, 눈이 충혈될 만큼 늦은 시간까지(12시) 함께해주어서 더욱 감사드려요~^^
탄님과 화화님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~^^
댓글 1개